그날따라 그사람이 그렇게 보고싶었다....
정말...아무일도 아닌데..
그사람이 날이해 해준사람도 아니였는데..
그사람이 보고 싶은건 아마도
그리움 때문인 것 같다..
근데...
그사람이 보고싶어 그리운 걸까..?
아니면..
그사람의 빈자리가 그리운 걸까..?
빈자리는 그사람이 아니여도 채워진다...
아마도 난..
그사람이 였으면 하는 것 같다.
이 름 : 비밀번호 :
홈페이지 :
비공개 덧글